앳 겨울이불 향수 오드퍼퓸 50mlMD
퍼퓨라운지 큐레이터 노트
겨울 극세사 이불에 얼굴을 묻었을 때 나는 냄새를 그대로 옮겼어요. 섬유유연제의 라벤더에 바닐라 한 방울이 얹힌 쪽이라 달큰한데 무겁지 않습니다.
라벤더 · 바닐라 · 머스크 · 통카
앳이 담고자 한 것
추위에 몸이 움츠러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두툼한 겨울 이불 속의 안락함을 라벤더와 바닐라로 그려냈습니다.
향의 전개
뿌린 직후
카시스 · 비터오렌지 · 레드자몽
새콤한 과일이 잠깐 스치고 지나가요.
십 분쯤 지나면
바닐라 · 라벤더 · 허브 · 자스민
세탁한 이불에서 나던 보랏빛 단내가 퍼집니다.
끝까지 남는 향
머스크 · 샌달우드 · 통카
체온에 데워진 이불처럼 따뜻하게 남아요.
50mL · 오 드 퍼퓸
퍼퓨라운지가 소개하는 브랜드
앳 AT
앳(AT)이라는 이름 그대로, 어떤 장소와 어떤 순간을 향으로 옮기는 브랜드예요. 도서관과 세탁소, 놀이공원 사탕가게 같은 공간부터 졸업식과 첫키스, 겨울 이불 속처럼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시간까지 기억이 머무는 자리를 통째로 담아냅니다. 퍼퓨라운지에서는 앳이 그려낸 장면들을 골라 만나보실 수 있어요.
매장에서 시향하기
사진과 글로는 향을 다 전하기 어려워요. 홍대점과 성수점에 퍼퓨라운지의 향을 두고 있으니, 지나는 길에 들러 직접 맡아보고 고르셔도 좋습니다.
홍대점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136-3, 3층
13:00 – 20:00
성수점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36, 1층
13: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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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을 사용한 흔적이 있거나, 상품의 가치가 훼손되어 재판매가 현저히 불가한 경우
제품을 분사해 단순 시향 후 반품하는 사례가 잦아졌습니다. A/S 담당자가 반품 건 검수를 직접 확인하고 있으며 육안, 내부검사, 향취 확인 등 자체 실시 방법을 통해 미사용 제품으로 확인이 완료될 시에만 반품이 가능합니다. 1회라도 사용 제품임이 확인될 경우 상품 판매가치가 훼손되어 환불 불가 및 왕복 택배비가 부과됩니다.
· 어떠한 상황(최초 불량 존재)이라도 상품을 폐기·파손한 경우
· 고의적으로 상품을 손상한 경우, 상품의 부속품과 택·라벨, 상품 구성의 일부를 훼손·제거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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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AT)이라는 이름 그대로, 어떤 장소와 어떤 순간을 향으로 옮기는 브랜드예요. 도서관과 세탁소, 놀이공원 사탕가게 같은 공간부터 졸업식과 첫키스, 겨울 이불 속처럼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시간까지 기억이 머무는 자리를 통째로 담아냅니다. 퍼퓨라운지에서는 앳이 그려낸 장면들을 골라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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