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콜라피 체리딥 향수 오드퍼퓸 30mlMD

싱그럽고 달콤한 체리가
진득하게 깊어진 후 찾아오는
비누처럼 포근한 잔향

Natural & Kitsch
“Cherry deep”

테라(tera)+콜라(color)+피(py)
테라콜라피는 심리치료 연구가가 컬러테라피와 향을 접목하여
새롭게 탄생시킨 프래그런스 전문 브랜드입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컬러가 지닌 힘.
그 매력을 이제 향으로도 만나보세요.
테라콜라피는 자연의 컬러를 향수로 담아냅니다.

우리는 '체리' 하면 아름답고 다채로운, 붉게 물든 빠알간 체리알이 떠오릅니다.
탱글탱글 나무에 매달린 체리의 밝은 빨간색부터, 농염한 루비처럼 검붉게 숙성된 체리까지 말이죠.

섹시한 포인트로도, 발랄한 캐주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대담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체리 레드’는 이미 공공연하게 네이밍된 컬러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체리향’은 어떨까요?

체리의 귀여운 생김새 탓인지, 시중에는 깡통 후르츠 칵테일 속 체리처럼 인공적일 정도로 단 체리향 제품이 많습니다.

사실, 인공이 아닌 진짜 체리는 입에 넣고 씹어보기 전엔 깨끗한 느낌이 들 만큼 상당히 신선한 향기를 냅니다.
맛있게 잘 익은 체리를 먹어보면 기분 좋게 씹히는 과육의 상큼 달콤함에 금방 기분이 좋아지고는 하지요.

가짜 체리향에 대한 불만은 저뿐만이 아닌가 봅니다.
‘체리향은 유치하게 달기만 하다’는 편견과 반대로,
요즘에는 스파이시하고 스모키한, 혹은 술 향을 가미한 체리향 제품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테라콜라피는 깜찍, 혹은 섹시하기만 한 체리보다는
대롱대롱 나무에 매달린 싱그러운 체리를 ‘똑’ 따내어
맛 좋게 익어가는 체리의 모든 과정을 향수에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태양을 머금고 말갛게 영근
밝은색의 신선한 체리 향기도
과육까지 검붉게 농익어
무게감 있고 성숙한 체리 향기도
씻은 직후에만 맡을 수 있는
생 체리의 깨끗한 향기까지도.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아까운
진짜 체리의 향기니까요.

체리의 싱그러움부터 과육의 깊은 달콤함
그리고 담백하고 깨끗한 향기까지

[Cherry deep 30ml Eau De Parfum]

TOP note

테라콜라피의 체리딥 향수는 시작부터 싱그럽고 맑은 체리 향기가 풍겨옵니다.
마치 체리를 한 입 베어 문 것처럼, 체리의 과즙이 입안에서 터지는 듯한 생동감이 들지요.
천연 생아몬드에서는 체리와 비슷한 달콤한 향기가 나기 때문에 체리의 향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강조하는 역할을 하고, 리큐어는 달콤함에 풍부함과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MIDDLE note

만발한 꽃들 사이로, 신선한 체리가 농밀하게 무르익어 갑니다.
플럼의 깊고 진한 과일 향기는 체리 향기를 더욱 진득하게 하며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장미,
그리고 우아하고 풍성한 자스민이
품어낸 로맨틱한 플로럴은
과육의 달큰함과 어우러져 한층 더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합니다.
BASE note

깊고 농밀했던 시간을 지나, 체리딥 향수는 풍성하고
달콤했던 향기를 한 꺼풀씩 벗어내기 시작합니다.
잔향으로 갈수록 딥한 체리향은 점차 옅어지며 샌달우드,
바닐라와 함께 향긋한 비누내음이 연상되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풍기게 됩니다.
베티버는 스모키함을 살짝 입혀내어 건과일,
꽃향을 내는 통카빈과 함께 키치할 만큼의 담백함으로 향기를 마무리합니다.
Cherry deep


싱그럽고 달콤한 체리가
진득하게 깊어진 후 찾아오는
비누처럼 포근한 잔향

Natural & Kitsch
“Cherry deep”

테라(tera)+콜라(color)+피(py)
테라콜라피는 심리치료 연구가가 컬러테라피와 향을 접목하여
새롭게 탄생시킨 프래그런스 전문 브랜드입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컬러가 지닌 힘.
그 매력을 이제 향으로도 만나보세요.
테라콜라피는 자연의 컬러를 향수로 담아냅니다.

우리는 '체리' 하면 아름답고 다채로운, 붉게 물든 빠알간 체리알이 떠오릅니다.
탱글탱글 나무에 매달린 체리의 밝은 빨간색부터, 농염한 루비처럼 검붉게 숙성된 체리까지 말이죠.

섹시한 포인트로도, 발랄한 캐주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대담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체리 레드’는 이미 공공연하게 네이밍된 컬러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체리향’은 어떨까요?

체리의 귀여운 생김새 탓인지, 시중에는 깡통 후르츠 칵테일 속 체리처럼 인공적일 정도로 단 체리향 제품이 많습니다.

사실, 인공이 아닌 진짜 체리는 입에 넣고 씹어보기 전엔 깨끗한 느낌이 들 만큼 상당히 신선한 향기를 냅니다.
맛있게 잘 익은 체리를 먹어보면 기분 좋게 씹히는 과육의 상큼 달콤함에 금방 기분이 좋아지고는 하지요.

가짜 체리향에 대한 불만은 저뿐만이 아닌가 봅니다.
‘체리향은 유치하게 달기만 하다’는 편견과 반대로,
요즘에는 스파이시하고 스모키한, 혹은 술 향을 가미한 체리향 제품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테라콜라피는 깜찍, 혹은 섹시하기만 한 체리보다는
대롱대롱 나무에 매달린 싱그러운 체리를 ‘똑’ 따내어
맛 좋게 익어가는 체리의 모든 과정을 향수에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태양을 머금고 말갛게 영근
밝은색의 신선한 체리 향기도
과육까지 검붉게 농익어
무게감 있고 성숙한 체리 향기도
씻은 직후에만 맡을 수 있는
생 체리의 깨끗한 향기까지도.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아까운
진짜 체리의 향기니까요.

체리의 싱그러움부터 과육의 깊은 달콤함
그리고 담백하고 깨끗한 향기까지

[Cherry deep 30ml Eau De Parfum]

TOP note

테라콜라피의 체리딥 향수는 시작부터 싱그럽고 맑은 체리 향기가 풍겨옵니다.
마치 체리를 한 입 베어 문 것처럼, 체리의 과즙이 입안에서 터지는 듯한 생동감이 들지요.
천연 생아몬드에서는 체리와 비슷한 달콤한 향기가 나기 때문에 체리의 향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강조하는 역할을 하고, 리큐어는 달콤함에 풍부함과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MIDDLE note

만발한 꽃들 사이로, 신선한 체리가 농밀하게 무르익어 갑니다.
플럼의 깊고 진한 과일 향기는 체리 향기를 더욱 진득하게 하며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장미,
그리고 우아하고 풍성한 자스민이
품어낸 로맨틱한 플로럴은
과육의 달큰함과 어우러져 한층 더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합니다.
BASE note

깊고 농밀했던 시간을 지나, 체리딥 향수는 풍성하고
달콤했던 향기를 한 꺼풀씩 벗어내기 시작합니다.
잔향으로 갈수록 딥한 체리향은 점차 옅어지며 샌달우드,
바닐라와 함께 향긋한 비누내음이 연상되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풍기게 됩니다.
베티버는 스모키함을 살짝 입혀내어 건과일,
꽃향을 내는 통카빈과 함께 키치할 만큼의 담백함으로 향기를 마무리합니다.
Cherry dee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