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연의 컬러를 향기로 구현하여 담아내는
컬러 테라피 & 향수 창작자, 테라콜라피입니다.

여름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어떤 향수를 쓸지 가장 먼저 고민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프로젝트에서 향수로 담아낸 컬러는 바로,
여름하면 시트러스, 시트러스 하면 ‘오렌지' 입니다!


So Sweet & Bitter!
오렌지는 달콤한 Sweet Orange와 쓴 Bitter Orange로 나누어 집니다.

Sweet Orange는 달콤하고 신선한 시트러스,
그리고 오렌지 껍질을 벗기며 맡을 수 있는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Bitter Orange는 신선하지만 스윗 오렌지보다는
약간 건조하고 가벼운 향을 냅니다. 또한 시트러스 중
플로럴 노트와 가장 가까운 향이랍니다.

흥미롭게도, '오렌지색'에는 원래 이름이 없었다고 합니다.
컬러-오렌지 이름의 유래는 16세기 유럽, 결실과 부를 상징하는
오렌지 나무가 사랑받기 시작한 후로 오렌지 열매의 이름을 따서
컬러의 이름을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불리는 '주황색'조차도 빨강+노랑을
뜻하는 한자의 합성어(朱黃)이지요.

오렌지 컬러는 느끼시는 것처럼,
심리적으로도 즐겁고
경쾌한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테라콜라피는 이 색이 마냥 가볍게 자유롭고
긍정적이기만 한 색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거운 노랑, 열정적인 빨강. 그 사이에 있는 오렌지.
오렌지 색은 오렌지의 과육처럼 달콤하고
껍질같은 씁쓸함이 공존하기 때문에 빨강의 열정보다는
달콤하고, 노랑의 즐거움 보다는 성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육즙 꽉 찬 달콤한 오렌지 과육을 얻기 위해서는,
맨손으로 까기 힘들 정도로 두텁고
쓰디쓴 껍질을 벗겨내야만 하니까요.

테라콜라피는 이 과육처럼 달콤하고,
껍질처럼 씁쓸한 컬러 '오렌지'를 향수로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그 컬러의 깊이와 다채로움.
달콤한 과즙이 꽉 찬 속살뿐만 아니라
씁쓸한 껍질, 은근히 느껴지는 꼭지까지 모두 말이죠.

<SCENT>

# So Fresh !
# So Juicy !
# Sweet & Bitter !

· NOTE ·
테라콜라피의 Bittersweet Orange
향수는 향기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방금 '툭' 따낸 자연의 오렌지를 보여주는 듯한 상큼하고
달콤씁쓸한 향기를 구성하는 모든 노트들은 한번에
나타나기도 하며, 각자가 곳곳에서 드러났다 사라지기도 하지요.




"시작은 Sweet Orange의 달콤한 과육 향기로"
신선한 베르가못과 상큼한 시트론은 풍요로운
오렌지 농장 위로 높이 솟은 태양처럼 향수 전반에 활기를 가져옵니다.
여기에 터치된, 자몽 자체가 가지고 있는 달콤 씁쓸한
향기는Bittersweet Orange 향수에 담백함을 더해냅니다.


"드러나는 Bitter Orange의 톤 높은 쌉싸래함"
이윽고 태양같던 시트러스가 걷히며 아득하게
퍼져오는 상큼한 오렌지.
그리고 오렌지보다 더 달콤한, 속이 꽉 찬 만다린.
플로럴 노트는 향수의 bitter함을 감각적으로 표현해주고,
파인(Pine) 노트는 이 쌉싸래한 향기를 베이스 노트까지 맑고
가볍게 흐트러뜨립니다.


"은근하게 맴도는 시트러스 꼭지 향"
미들노트와 자연스레 이어지는 상쾌한 시더우드와
흙내가 살짝 뭍은 베티버는 향수 전반에 자연스러움을 입혀냅니다.
오렌지의 달콤한 과육과 쌉싸래한 껍질 향기가
이들과 만나면 오렌지 잎과 방금 따낸 꼭지의
향기까지 나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머스크는 Bittersweet Orange를 피부 위에서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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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연의 컬러를 향기로 구현하여 담아내는
컬러 테라피 & 향수 창작자, 테라콜라피입니다.

여름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어떤 향수를 쓸지 가장 먼저 고민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프로젝트에서 향수로 담아낸 컬러는 바로,
여름하면 시트러스, 시트러스 하면 ‘오렌지' 입니다!


So Sweet & Bitter!
오렌지는 달콤한 Sweet Orange와 쓴 Bitter Orange로 나누어 집니다.

Sweet Orange는 달콤하고 신선한 시트러스,
그리고 오렌지 껍질을 벗기며 맡을 수 있는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Bitter Orange는 신선하지만 스윗 오렌지보다는
약간 건조하고 가벼운 향을 냅니다. 또한 시트러스 중
플로럴 노트와 가장 가까운 향이랍니다.

흥미롭게도, '오렌지색'에는 원래 이름이 없었다고 합니다.
컬러-오렌지 이름의 유래는 16세기 유럽, 결실과 부를 상징하는
오렌지 나무가 사랑받기 시작한 후로 오렌지 열매의 이름을 따서
컬러의 이름을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불리는 '주황색'조차도 빨강+노랑을
뜻하는 한자의 합성어(朱黃)이지요.

오렌지 컬러는 느끼시는 것처럼,
심리적으로도 즐겁고
경쾌한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테라콜라피는 이 색이 마냥 가볍게 자유롭고
긍정적이기만 한 색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거운 노랑, 열정적인 빨강. 그 사이에 있는 오렌지.
오렌지 색은 오렌지의 과육처럼 달콤하고
껍질같은 씁쓸함이 공존하기 때문에 빨강의 열정보다는
달콤하고, 노랑의 즐거움 보다는 성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육즙 꽉 찬 달콤한 오렌지 과육을 얻기 위해서는,
맨손으로 까기 힘들 정도로 두텁고
쓰디쓴 껍질을 벗겨내야만 하니까요.

테라콜라피는 이 과육처럼 달콤하고,
껍질처럼 씁쓸한 컬러 '오렌지'를 향수로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그 컬러의 깊이와 다채로움.
달콤한 과즙이 꽉 찬 속살뿐만 아니라
씁쓸한 껍질, 은근히 느껴지는 꼭지까지 모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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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Juicy !
# Sweet & Bi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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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콜라피의 Bittersweet Orange
향수는 향기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방금 '툭' 따낸 자연의 오렌지를 보여주는 듯한 상큼하고
달콤씁쓸한 향기를 구성하는 모든 노트들은 한번에
나타나기도 하며, 각자가 곳곳에서 드러났다 사라지기도 하지요.




"시작은 Sweet Orange의 달콤한 과육 향기로"
신선한 베르가못과 상큼한 시트론은 풍요로운
오렌지 농장 위로 높이 솟은 태양처럼 향수 전반에 활기를 가져옵니다.
여기에 터치된, 자몽 자체가 가지고 있는 달콤 씁쓸한
향기는Bittersweet Orange 향수에 담백함을 더해냅니다.


"드러나는 Bitter Orange의 톤 높은 쌉싸래함"
이윽고 태양같던 시트러스가 걷히며 아득하게
퍼져오는 상큼한 오렌지.
그리고 오렌지보다 더 달콤한, 속이 꽉 찬 만다린.
플로럴 노트는 향수의 bitter함을 감각적으로 표현해주고,
파인(Pine) 노트는 이 쌉싸래한 향기를 베이스 노트까지 맑고
가볍게 흐트러뜨립니다.


"은근하게 맴도는 시트러스 꼭지 향"
미들노트와 자연스레 이어지는 상쾌한 시더우드와
흙내가 살짝 뭍은 베티버는 향수 전반에 자연스러움을 입혀냅니다.
오렌지의 달콤한 과육과 쌉싸래한 껍질 향기가
이들과 만나면 오렌지 잎과 방금 따낸 꼭지의
향기까지 나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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