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킁 다가온 추위, 날카로운 바람에
집 밖을 나서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곳.
따스하고 포근한 이불 속!
나를 기분좋게 누르는 두툼한 무게감을 가진
보드랍고 포근한 겨울 극세사 이불 속에서
얼굴만 뺴꼼 내어두고 즐기던 안락함을 담은 향기

앳 겨울이불 오드퍼퓸
지금 소개합니다.
# 이불 밖은 위험해!

이제는 정말 눈 앞에 다다른 겨울.
하루가 다르게 날카롭고 메서워지는
차가운 바람에 자연스레 몸이 움츠러 들게 되어버려요.
아직 몇일 전의 높아진 일교차와 눈치싸움을 하던
포근하고 따스한 날씨를 잊지 못해서일지,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나갔다가는
'아, 지금 당장 따스하고 포근했던 나만의 안락한 공간.
이불 속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후회하기 쉽지요.
자. 이제 우리는
유독 더우리만큼 따스했던 지난 계절에
옷장 구석진 곳에 고이 모셔두었던 두툼한 옷가지와 소품들,
그리고 겨울 이불을 꺼내볼 시간입니다!

지난 겨울 끝무렵,
가벼운 봄 이불을 꺼냄과 동시에 잘 세탁한 후
향긋한 섬유유연제 낭낭하게 뿌려 고이 넣어두었던
폭닥폭닥 보드라운 극세사 이불을 함께 꺼내보아요.
그간 무심히 쌓인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싸늘함이 감돌던 침대 위에 툭 펼쳐보니 코 끝에는-
지난 봄에 잔뜩 뿌려둔,
은은한 라벤더와 달콤한 바닐라 향이 깃든 섬유유연제 향이 솔솔 느껴져요.
그 온기와 향기에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 포근한 이불을 몸에 돌돌 말아 얼굴만 빼꼼 내민 채
따스하게 죄어오는 안락함에 푹 빠져버리기도 해요.
얼굴엔 서늘한 겨울 공기가 맴돌고
향긋한 이불이 감싸안은 몸은 후끈함이 감도는.
어쩌면 이 순간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고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번 AT[앳-]에서는
이런 문 틈 새로 들이치는 찬 바람이 이는 겨울 날,
서늘한 방안 이불 속에서 느끼는
포근함과 부드러움, 안락함과 편안함을 고루 갖춘
'겨울 이불'을 담은 향기를
향긋한 라벤더에 달콤한 바닐라 한방울 톡 떨어트린듯
한 조화로움으로 여러분께 전하고자 합니다.

서늘한 겨울 공기가 감도는 방 안,
달콤 포근한 바닐라크림 한 스푼 톡 얹은 듯한 라벤더향의
향긋하고도 은은한 섬유유연제가 부드럽게 녹아든
포근하고 따스한 겨울 이불을 닮은 향기
앳 겨울이불 오드퍼퓸을 통해 만나보세요.
NOTE

TOP
CASSIS | BITTER ORANGE | RED GRAPEFRUITS
MIDDLE
VANILLA | LAVENDER | HURB | JASMINE
BASE
MUSK | SANDALWOOD | TONKA
TOP
서늘한 겨울 공기와 깨끗한 이불의 클린함

- 카시스 | 비터오렌지 | 레드자몽 -
겨울의 차가운 듯 시원한 공기와
아직 온기가 전해지지 않은 깨끗한 이불이 떠오르도록
청량하면서도 날카롭게 저며드는 향기의 시작에는
톡쏘는 듯한 새콤함과 쌉싸래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카시스와 비터오렌지의 열매와 잎사귀를 모두 짓이겨내고
유독 붉은 빛을 띄는 레드 자몽의 씁쓸한 과육을 조금 더해
달콤하고 쥬이씨한 프루티가 아닌,
오히려 조금 쌉싸래하고 시원하게.
클린하고도 깨끗한 느낌으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MIDDLE
극세사 이불에 뿌려두었던 향긋한 라벤더+바닐라향 섬유유연제

- 바닐라 | 라벤더 | 허브 | 자스민 -
이 향기의 중심이 되는 미들에는
보드랍고 포근한 이불의 안락함이 떠오르는 바닐라와
침구에 가장 잘 어울리는 편안하고 향긋한 라벤더를 메인으로.
탑에서 이어진 겨울의 찬공기와 새 이불의 깨끗함이
미들까지 이어짐과 동시에 향의 밸런스를 맞춰줄 허브와
미들의 서로 다른 모든 향들이 이질감 없이 어우러짐과 동시에
라벤더가 더 부드럽고도 풍성한 섬유유연제처럼 느껴지도록
자스민 꽃의 봉우리 부분을 똑 따내어 더함으로써
향의 중심이 되는 미들의 라벤더+바닐라가
더욱 편안하고 은은하면서도 돋보이도록 공들여 터치하였습니다.
BASE
따스한 온기가 감도는 이불 속의 포근함, 안락함

- 머스크 | 샌달우드 | 통카 -
체온으로 따스해진 이불 속의 온기가
오랜 시간 곁에 여운으로 남아 자리할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 표면을 메만지는 듯한 촉감의
보드랍고 고운결을 가진 백색의 머스크와
은은한 달콤함이 부드럽게 전해져 오는 샌달우드의 조화에
이불에 베어든 미세한 살내음,
체향을 닮은 듯 부드럽고도 달콤한 통카를 살짝 더해주어
이 겨울 이불속에서의 따스함과 포근함을 담은
편안하고 향긋한 향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차가운 겨울공기를 피해
폭닥폭닥 보드라운 극세사 이불 속에 온 몸을 파묻었지만
얼굴만은 꺼내두고 시원함을 만끽하던 그 때.
마치 바닐라 크림에 빠진 듯 보들보들한 촉감과
깨끗한 침구에서 젼해오는 향긋한 라벤더향 섬유유연제가
은은히 퍼져오는 따스한 침구 속에서의 기분 좋은 시간
몸을 녹이던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담은 향기

앳 겨울이불 오드퍼퓸을 통해 떠올려보세요.
시향후기
이 향기를 먼저 맡아본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
은은하고 향긋한 라벤더향 섬유유연제를 가득 뿌린
부드럽고 폭닥한 겨울 이불을 닮은 바닐라+머스크로 완성한
포근한 겨울 이불 속에서의 순간을 향기로 담은 향수
/

- AT _ Fuzzy Blanket EDP 50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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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킁 다가온 추위, 날카로운 바람에
집 밖을 나서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곳.
따스하고 포근한 이불 속!
나를 기분좋게 누르는 두툼한 무게감을 가진
보드랍고 포근한 겨울 극세사 이불 속에서
얼굴만 뺴꼼 내어두고 즐기던 안락함을 담은 향기

앳 겨울이불 오드퍼퓸
지금 소개합니다.
# 이불 밖은 위험해!

이제는 정말 눈 앞에 다다른 겨울.
하루가 다르게 날카롭고 메서워지는
차가운 바람에 자연스레 몸이 움츠러 들게 되어버려요.
아직 몇일 전의 높아진 일교차와 눈치싸움을 하던
포근하고 따스한 날씨를 잊지 못해서일지,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나갔다가는
'아, 지금 당장 따스하고 포근했던 나만의 안락한 공간.
이불 속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후회하기 쉽지요.
자. 이제 우리는
유독 더우리만큼 따스했던 지난 계절에
옷장 구석진 곳에 고이 모셔두었던 두툼한 옷가지와 소품들,
그리고 겨울 이불을 꺼내볼 시간입니다!

지난 겨울 끝무렵,
가벼운 봄 이불을 꺼냄과 동시에 잘 세탁한 후
향긋한 섬유유연제 낭낭하게 뿌려 고이 넣어두었던
폭닥폭닥 보드라운 극세사 이불을 함께 꺼내보아요.
그간 무심히 쌓인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싸늘함이 감돌던 침대 위에 툭 펼쳐보니 코 끝에는-
지난 봄에 잔뜩 뿌려둔,
은은한 라벤더와 달콤한 바닐라 향이 깃든 섬유유연제 향이 솔솔 느껴져요.
그 온기와 향기에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 포근한 이불을 몸에 돌돌 말아 얼굴만 빼꼼 내민 채
따스하게 죄어오는 안락함에 푹 빠져버리기도 해요.
얼굴엔 서늘한 겨울 공기가 맴돌고
향긋한 이불이 감싸안은 몸은 후끈함이 감도는.
어쩌면 이 순간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고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번 AT[앳-]에서는
이런 문 틈 새로 들이치는 찬 바람이 이는 겨울 날,
서늘한 방안 이불 속에서 느끼는
포근함과 부드러움, 안락함과 편안함을 고루 갖춘
'겨울 이불'을 담은 향기를
향긋한 라벤더에 달콤한 바닐라 한방울 톡 떨어트린듯
한 조화로움으로 여러분께 전하고자 합니다.

서늘한 겨울 공기가 감도는 방 안,
달콤 포근한 바닐라크림 한 스푼 톡 얹은 듯한 라벤더향의
향긋하고도 은은한 섬유유연제가 부드럽게 녹아든
포근하고 따스한 겨울 이불을 닮은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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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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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겨울 공기와 깨끗한 이불의 클린함

- 카시스 | 비터오렌지 | 레드자몽 -
겨울의 차가운 듯 시원한 공기와
아직 온기가 전해지지 않은 깨끗한 이불이 떠오르도록
청량하면서도 날카롭게 저며드는 향기의 시작에는
톡쏘는 듯한 새콤함과 쌉싸래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카시스와 비터오렌지의 열매와 잎사귀를 모두 짓이겨내고
유독 붉은 빛을 띄는 레드 자몽의 씁쓸한 과육을 조금 더해
달콤하고 쥬이씨한 프루티가 아닌,
오히려 조금 쌉싸래하고 시원하게.
클린하고도 깨끗한 느낌으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MIDDLE
극세사 이불에 뿌려두었던 향긋한 라벤더+바닐라향 섬유유연제

- 바닐라 | 라벤더 | 허브 | 자스민 -
이 향기의 중심이 되는 미들에는
보드랍고 포근한 이불의 안락함이 떠오르는 바닐라와
침구에 가장 잘 어울리는 편안하고 향긋한 라벤더를 메인으로.
탑에서 이어진 겨울의 찬공기와 새 이불의 깨끗함이
미들까지 이어짐과 동시에 향의 밸런스를 맞춰줄 허브와
미들의 서로 다른 모든 향들이 이질감 없이 어우러짐과 동시에
라벤더가 더 부드럽고도 풍성한 섬유유연제처럼 느껴지도록
자스민 꽃의 봉우리 부분을 똑 따내어 더함으로써
향의 중심이 되는 미들의 라벤더+바닐라가
더욱 편안하고 은은하면서도 돋보이도록 공들여 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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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온기가 감도는 이불 속의 포근함, 안락함

- 머스크 | 샌달우드 | 통카 -
체온으로 따스해진 이불 속의 온기가
오랜 시간 곁에 여운으로 남아 자리할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 표면을 메만지는 듯한 촉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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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달콤함이 부드럽게 전해져 오는 샌달우드의 조화에
이불에 베어든 미세한 살내음,
체향을 닮은 듯 부드럽고도 달콤한 통카를 살짝 더해주어
이 겨울 이불속에서의 따스함과 포근함을 담은
편안하고 향긋한 향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차가운 겨울공기를 피해
폭닥폭닥 보드라운 극세사 이불 속에 온 몸을 파묻었지만
얼굴만은 꺼내두고 시원함을 만끽하던 그 때.
마치 바닐라 크림에 빠진 듯 보들보들한 촉감과
깨끗한 침구에서 젼해오는 향긋한 라벤더향 섬유유연제가
은은히 퍼져오는 따스한 침구 속에서의 기분 좋은 시간
몸을 녹이던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담은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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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하고 향긋한 라벤더향 섬유유연제를 가득 뿌린
부드럽고 폭닥한 겨울 이불을 닮은 바닐라+머스크로 완성한
포근한 겨울 이불 속에서의 순간을 향기로 담은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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